사진에는 손수 잡채를 만들고, 소파에 앉아 아이들을 위해 동화책을 읽는 등 고소영의 소소한 일상이 담겨있다.
사진=고소영 인스타그램
이를 확인한 배우 이정현은 “언니 저도 만들어주세요”라고 댓글을 달았고, 이에 고소영은 “우리집에 와서 먹어라”고 답했다.
1992년 KBS 드라마 ‘내일은 사랑’으로 데뷔한 고소영은 이래 30년 가까이 톱스타로 사랑받아왔다. 동료 연기자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남매를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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