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광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힘이 나고 용기가 납니다”라며 글을 올렸다.
이어 “최고 가까운 지인들도 저를 정신병자로 몰아가고 욕을 하고 있지만 지금 어떤 전화도 받지않고 혼자 외로운 전쟁중이지만 지금의 고독도 쓸쓸함도 외로움도 운동을 통해 잘 이겨내고 있고 어떤 힘든 상황에도 멘탈이 강해서 잘 견디지만 공격이 만만치 않은건 사실”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그런데 혼자가 아님을 느꼈다. 다시 더 견고하게 중심 잡고 반중친미 힘쓰겠다”고 적었다.
이승광은 4·15 총선 다음날인 16일부터 선거가 조작됐다고 주장하며 현 정부에 대한 원색적인 비난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대한중국’ ‘개돼지들’ 등의 과격한 표현을 써 논란의 중심이 됐다.
▲ 이하 이승광 글 전문.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힘이 나고 용기가 납니다.
최고 가까운 지인들도 저를 정신병자로 몰아가고 욕을 하고 있지만 지금 어떤 전화도 받지않고 혼자 외로운 전쟁중이지만 지금의 고독도 쓸쓸함도 외로움도 운동을 통해 잘 이겨내고 있고 어떤 힘든 상황에도 멘탈이 강해서 잘 견디지만 공격이 만만치 않은건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