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양미라가 만삭 근황을 알렸다.
양미라는 21일 자신의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의 스트릿 주수사진. 현실은 사진찍고 바로 마스크 #임신9개월 #32주임산부 #임산부패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 속 양미라는 스키니진을 입고 외출한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만삭임에도 불구하고 길쭉한 기럭지가 인상적이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살 연상 사업가 정신욱 씨와 결혼해 지난해 11월 임신 소식을 알렸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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