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딸 민서, 한국무용 신동 탄생…누리꾼 “엄마 한수민 판박이”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개그맨 박명수 딸 민서 양이 엄마 한수민과 붕어빵 외모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민서 양은 지난 18일 세종문화회관의 무관중 생중계 공연 프로젝트 ‘힘내라 콘서트’(힘콘) 일환으로 개최된 서울시 무용단의 창작 무용극 ‘놋’(N.O.T) 무대에 올랐다.

당시 박명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실시간 생중계 라이브로 공연을 볼 수 있으니 댓글도 한 마디씩 남겨달라”고 공연 홍보에 열을 올렸다.

박명수 딸 민서 양이 엄마 한수민과 붕어빵 외모로 화제다. 사진=네이버 라이브 캡처
박명수 딸 민서 양이 엄마 한수민과 붕어빵 외모로 화제다. 사진=네이버 라이브 캡처
생중계를 통해 공개된 민서 양은 출중한 무용 실력과 풍부한 표정 연기로 이목을 모았다. 약간의 떨림도 없이 끼를 발산하는 모습이다. 특히 엄마인 피부과 의사 한수민과 똑 닮은 외모에 많은 이들이 집중했다. 누리꾼들은 “엄마 한수민 씨랑 판박이다” “아빠랑 엄마를 절묘하게 반반씩 닮았다” “부모님 닮아서 끼도 재능도 많은 민서” “어쩌면 저렇게 떨지도 않고 공연을 잘 하는지 초등학생 맞나 싶다” “실제로 중계 봤는데 너무 잘해서 놀랐다”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박명수는 한수민과 지난 2008년 결혼했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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