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인생다큐 마이웨이’ 혜은이가 한층 수척해진 근황을 공개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이하 ‘마이웨이’)에는 데뷔 45주년 영원한 디바 혜은이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작년 10월 제작진이 만난 혜은이는 조금 수척해보였다.
‘인생다큐 마이웨이’ 혜은이가 한층 수척해진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인생다큐 마이웨이 캡처 혜은이는 제작진이 걱정스러운 말투로 근황에 대해 묻자 “살이 많이 빠졌다”라고 답했다.
이어 “8kg 정도 빠졌다. 다이어트를 한 건 아니다”라며 애써 미소 지었다.
그러던 그는 “속상한 일이 있으니까 자연스럽게 빠졌다”라고 덧붙였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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