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그룹 원어스가 5월을 맞아 팬들에게 애정 어린 메시지를 남겼다.
원어스는 1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항상 고마운 우리 투문 5월에도 건강하고 좋은 생각만 하기를 바랄게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원어스 멤버들이 카메라에 근황을 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원어스가 팬들에게 애정 어린 메시지를 남겼다. 사진=원어스 공식 인스타그램 훈훈한 외모를 자랑한 원어스 멤버들은 각양각색에 포즈를 취하며 매력을 더했다.
한편 원어스는 최근 신곡 ‘쉽게 쓰여진 노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4월 30일에는 첫 방송된 Mnet ‘로드 투 킹덤’에 출연해 완성형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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