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만에 뭉쳤다…기대되는 차승원·유해진·손호준의 죽굴도 생활 [삼시세끼 첫방①]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배우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이 약 5년 만에 다시 뭉쳤다. 믿고 보는 흥행보증 조합에 ‘삼시세끼 어촌편5’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지난 2014년 10월 정선편으로 시작됐던 ‘삼시세끼’는 시청자들의 인기에 힘입어 어촌편, 고창편, 바다목장편, 산촌편 등 시리즈로 방송되며, tvN의 대표 예능으로 자리매김했다.

이서진, 옥택연, 김광규,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 에릭, 윤균상, 남주혁, 염정아, 윤세아, 박소담 등이 출연하며 각 ‘삼시세끼’ 시리즈를 선보였다. 이번 ‘삼시세끼’ 시즌5에서는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이 다시 뭉쳐, 오늘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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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생활은 5년 만이지만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은 이미 입증된 편안하고 유쾌한 케미로 한층 더 풍성한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앞서 공개된 티저부터 완벽한 호흡을 선보이는 차승원과 손호준의 활약이 궁금증을 높인다. 어떤 음식이든 ‘뚝딱’ 쉽게 만드는 차승원의 요리실력과 업그레이드된 센스를 선보일 손호준의 보조가 눈길을 끈다. 시간이 남아 배 면허를 취득했다는 유해진까지 더없이 유쾌한 어촌 라이프를 예고한다.

이번 시즌5는 완도군 노화읍에 위치한 죽굴도에서 촬영된다. 지난 시즌 촬영지인 득량도와 만재도보다 더 작은 섬으로 식량이 부족하다고 알려진 가운데, 매번 어떤 ‘삼시세끼’를 완성할지가 관전포인트다.

‘삼시세끼 어촌편5’가 첫방송된다. 사진=tvN ‘삼시세끼 어촌편5’ 예고편 캡쳐
‘삼시세끼 어촌편5’가 첫방송된다. 사진=tvN ‘삼시세끼 어촌편5’ 예고편 캡쳐
첫 방송에는 배우 공효진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털털한 매력을 뽐내는 ‘공블리’ 공효진이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과 어떤 케미를 뽐낼지 활약이 기대된다. 공효진을 시작으로 ‘삼시세끼’에 어떤 스페셜한 손님들이 참아올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낸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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