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송승헌이 이시언, 김서경, 태원석 등 동료배우들과 함께 긴박감 넘치는 윷놀이 대결을 펼친다.
송승헌은 숙소로 초대한 동료 배우들과 ‘설거지&생마늘 먹기 배’ 윷놀이 대결을 시작, 게임에 사활을 걸며 예능감을 발산한다. 심지어 윷놀이 전문가 포스까지 뿜어내며 게임을 리드해 절친들을 놀라게 한다고.
배우 송승헌이 친근감 넘치는 예능감을 발산할 예정이다. 사진=MBC
송승헌은 게임 도중 자신에게 유리한 룰을 계속해서 추가해 규칙 제조기로 변신하는가 하면, 신경전이 느껴지는 대치 상황에서 뻔뻔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이시언과 한팀이 된 송승헌은 막상막하 대결 상황 속, 천당과 지옥을 오가는 팀워크로 시선을 빼앗는다. 상대 팀을 몰아붙일 때는 일심동체가 돼 찰떡궁합을 보이다가도 윷을 잘못 던져 삐끗하기라도 하면 서로 강렬한 눈빛을 쏘아대는 것. 과연 이들이 보여줄 찐친 팀워크는 어떨지 기대감을 높인다.
그런가 하면 2:2로 대결하는 네 남자가 전통놀이인 ‘윷놀이’만으로 최고의 스릴감을 선사해 색다른 재미를 안긴다. 손에 땀을 쥐는 치열한 승부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고 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