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 어촌편5’에서는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의 섬 생활 첫날이 그려졌다.
이날 나영석 PD는 “만재도에 많은 분들이 사는데 이런 시국에 많은 스태프들과 함께 가는 건 아니라고 생각했다”며 아무도 살고 있지 않는 섬으로 떠난 이유를 설명했다.
‘삼시세끼’가 아무도 없는 섬으로 떠난 이유가 밝혀졌다. 사진=‘삼시세끼’ 방송캡처
이어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은 마을로 들어갔다. 배를 타고 들어가던 중, 나영석 PD는 “이제 말해도”라고 말했다.
이에 유해진은 “시간나서 그냥 땄다”라며 동력수상레저기구조종 면허증을 공개했다. 그러면서 “요즘 낚시하려면 한 대쯤은 있어야 돼”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섬 도착 후 집으로 간 세 사람은 “여기 좋다” “예쁘다”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