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김준희는 연하의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웨딩마치를 울린다.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이 진행 중인 만큼 결혼식은 가족과 친지와 함께 비공개로 진행된다.
김준희의 예비신랑은 비연예인으로 현재 김준희와 함께 쇼핑몰을 운영 중이다. 두 사람은 결혼 후 함께 사업을 운영한다.
지난달 27일 김준희는 자신의 SNS를 통해 “저 결혼한다. 아주 아주 조용히 작은 웨딩을 할까 한다. 임디와 저 잘 살겠다. 예쁜 말씀들 늘 가슴에 새기며 살겠다”고 결혼 소식과 소감을 전했다.
이로써 두 사람은 1년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이에 누리꾼들은 축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한편 1994년 가수로 데뷔하여, 이후에는 방송인 겸 사업가로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