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방송인 겸 쇼핑몰 CEO 김준희가 결혼 소감을 전했다.
4일 김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축하해주신 덕분에 결혼식 잘 마쳤어요. 너무 감사합니다”라며 글을 게재했다.
이어 “신혼여행은 멀리 못가고 국내로 골프여행 왔어요. 이번주는 조금 쉬어가며 일해도 되겠지요?”라고 덧붙였다.
방송인 겸 쇼핑몰 CEO 김준희가 결혼 소감을 전했다. 사진=김준희 SNS 공개된 사진 속 김준희는 카메라를 향해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또 기쁜 마음을 표현하듯 점프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김준희는 지난 2일 함께 쇼핑몰을 운영하는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서울 모처에서 결혼했다.
한편, 김준희는 1994년 그룹 뮤로 데뷔했다. 다수의 뷰티 프로그램에 출연했으며, 최근에는 사업가로 활동 중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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