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 바다요’ 주상욱 “낚시는 실력보다 어복”…첫낚시 실패에 좌절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주문 바다요’ 어벤져스가 첫날 낚시를 실패했다.

4일 오후 방송된 MBC every1 예능프로그램 ‘주문 바다요’에서는 주상욱, 조재윤, 양경원, 유수빈이 첫 낚시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낚시광 주상욱은 “낚시는 실력도 실력이지만 어복이다. 너희가 큰 고기를 잡을 수도 있다. (오늘 오시는 손님에게) 감성돔 한 점에 도다리 미역국 한 숟가락 대접하자”라고 말했다.

‘주문 바다요’ 어벤져스가 첫날 낚시를 실패했다. 사진=‘주문 바다요’ 방송캡처
‘주문 바다요’ 어벤져스가 첫날 낚시를 실패했다. 사진=‘주문 바다요’ 방송캡처
하지만 3시간의 기다림 동안 입질은 오지 않았다. 이에 선장은 비밀 포인트로 이동했다. 양경원은 “첫 손님 잘 맞이해야하는데”라며 조급해했다. 출항한지 4시간 30분 만에 입질이 오기 시작했다.

잡어가 계속 잡히는 가운데, 마지막까지 감성돔 잡기에 실패했다. 이에 조재윤은 선장에게 “낚시 말고 다른 것들로 어업을 하시는 분들이 있나요?”라며 장사에 대한 걱정을 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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