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캐스팅’ 이상훈, 최강희=국정원 정체 알았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굿캐스팅’ 이상훈이 최강희의 정체를 알아챘다.

4일 오후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굿캐스팅’에서는 백찬미(최강희 분)가 탁상기(이상훈 분)에게 정체를 들키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백찬미는 일광하이텍 대표이사 윤석호(이상엽 분)과 점심 식사를 함께 했다. 윤석호는 “첫째 주 셋째 주 수요일에 구내식당에서 밥 먹어요. 여기 주방 아주머니가 떡라면을 기가 막히게 만드시거든요”라며 “나중에 시간나면 함께 떡라면 먹어요”라고 말했다.

‘굿캐스팅’ 이상훈이 최강희의 정체를 알아챘다. 사진=‘굿캐스팅’ 방송캡처
‘굿캐스팅’ 이상훈이 최강희의 정체를 알아챘다. 사진=‘굿캐스팅’ 방송캡처
이때 탁상기는 “간만에 구내식당 밥 먹으니까 꿀맛이네요”라며 합석을 했다. 백찬미는 탁상기의 스카프를 보고 “탁 본부장님이 왜 마이클하고 똑같은 스카프를 하고 있지?”라고 의심했다.

한편 탁상기는 일광하이텍 기획개발 본부 구비서(한수진 분)에게 “백장미 본명은 백찬미다. 국정원 요원이었다”라고 비밀을 들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김수현, SNS 등 활동 재개…광고 화보 공개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김주형 미국 프로골프 상금 300억 원 돌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