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사랑의 콜센타’ 김호중이 ‘때’를 열창했다.
7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 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에는 김호중이 신청곡 무대를 꾸미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호중은 에너지 넘치는 신청자에게 조항조의 ‘때’를 신청곡으로 받았다.
‘사랑의 콜센타’ 김호중이 ‘때’를 열창했다. 사진=사랑의 콜센타 캡처 비장하게 무대를 시작한 김호중은 그만의 감성을 담아 노래를 열창했다.
특히 그는 안정적이고 시원하게 고음을 처리하며 귀를 호강시키는 무대를 만들어냈다.
김호중의 무대 결과는 91점을 얻었다. 레인보우 팀보다 1점을 더 앞서가게 됐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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