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걸그룹 레드벨벳 아이린이 상큼한 미모의 일상을 공유했다.
아이린은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거대한 크기의 재킷 사이에 들어간 아이린이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걸그룹 레드벨벳 아이린 사진=아이린 SNS 특히 아이린은 재킷을 사이에서 깜찍한 표정을 짓거나 귀여운 포즈를 취하거 있어 남성팬들의 심쿵을 유발했다.
아이린의 ‘세젤예’ 근황에 팬들은 ‘진짜 귀엽다’, ‘요정인거 티 내면 어떻게 하냐’ 등의 댓글을 달며 열광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이린이 속한 그룹 레드벨벳은 지난해 12월 ‘사이코(Psycho)’를 발표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위, 사과 후에도 몰래 영상 지우기 바쁘다
▶ 이진호 불법도박 및 음주운전 집행유예 3년 선고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맷 데이먼 딸들의 놀라운 미모와 글래머 몸매
▶ 메이저리그 김하성 시즌 첫 3안타…호수비까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