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에는 영화 ‘초미의 관심사’에 출연한 래퍼 겸 배우 치타가 게스트로 출연해 ‘오. 일. 발. 라. FLEX~!’ 코너를 함께 했다.
이날 치타는 활동명에 대해 “치타라는 이름은 사실 그냥 애칭이었다. 예전 소속사 사장님이 불렀던 별명이었다”고 밝혔다.
‘철파엠’ 치타가 배우 김은영으로 돌아왔다. 사진=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보이는라디오 캡쳐
영화 ‘초미의 관심사’ 개봉을 앞둔 상태. 치타는 “진짜 설레다. 없던 모습을 보여드리는 거니까. 곡을 만들 때 투자하는 거랑 영화 찍을 때 느낌은 정말 다르더라”라고 소감을 전했다.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이미 공개된 ‘초미의 관심사’. 치타는 당시 반응에 대해 “기대이상이었다. 3번 상영했는데 3번 모두 매진이었다. 한 번은 야외석이었는데 3천석 넘었었다”라고 전했다.
‘초미의 관심사’는 돈을 들고 튄 막내를 쫓기 위해 단 하루 손잡은 극과 극 모녀의 예측불허 추격전을 그린 작품이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