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속 시둥이는 “원더걸스 예은, 이 인간이 정말”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올린 모습이다.
시둥이는 예은을 ‘예은 이모’라고 칭하며 “영향력 있는 사람이 페미 선언을 하면 아직 가치관이 제대로 잡히지 않은 어린 아이들에게 좋지 않은 영향을 줄 거라는 거 모르나”라고 비난했다.
이어 “욕하려면 욕하라고 하지 않았나. 고소해서 이슈화해주면 저야 땡큐다”라며 “이모 하는 짓 XX 웃긴다”라고 비방을 이어갔다.
이를 본 예은은 시둥이를 공개 저격하며 “남의 피 빨아먹으며 사는 기생충의 삶이 본인이 추구하는 삶의 방식이고 유일한 생존전략이라면 응원할게요”라고 신랄하게 맞받아쳤다. jinaaa@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