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로미오와 줄리엣'의 여신 올리비아 핫세가 오마이걸 지호의 영상에 댓글을 달았다.
1960년대 청순미의 상징으로 세계를 휘어잡은 올리비아 핫세는 지난 9일 오마이걸 지호의 모습이 담긴 영상에 하트에 웃음을 짓고 있는 이모티콘으로 댓글을 남겼다.
해당 영상은 지난 5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 출연한 오마이걸의 영상이다.
영상에는 지호가 “흑발로 염색하니 올리비아 핫세를 닮았다”라는 칭찬을 듣고 수줍어하면서도 올리비아 핫세를 연상케 하는 포즈를 취하며 화답했다.
이를 본 올리비아 핫세가 직접 기쁨을 표시하는 댓글을 단 것.
댓글을 포착한 네티즌들은 진짜 올리비가 핫세가 맞는지를 묻는 질문을 쏟아내기도 했다. 그러자 올리비아 핫세는 “맞다. 진짜 나다”라고 밝혀 더욱 화제가 됐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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