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호 마중나온 팬들에 인사없이 조용히 입소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 (논산) 옥영화 기자

그룹 EXO 멤버 수호가 병역의 의무를 수행하기 위해 14일 오후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했다. 수호는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사회복무요원으로서 병역 의무를 이행한다. 엑소 수호는 안정상 문제와 코로나 19 확산 예방차 비공개로 입소했다. 팬들이 수호를 보기 위해 훈련소 앞에서 줄지어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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