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별나! 문셰프’ 에릭X고원희, 달달 일상 속 깨소금 케미 [MK★미리보기]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유별나! 문셰프’ 에릭과 고원희의 달달한 기류가 공개됐다.

16일 오후 방송되는 채널A 금토드라마 ‘유별나! 문셰프’(연출 최도훈, 정헌수‧극본 정유리, 김경수‧제작 스토리네트웍스, 글로빅엔터테인먼트) 측은 방송에 앞서 에릭과 고원희의 깨소금 쏟아지는 하루를 공개했다.

지난 방송에서는 임철용(안내상 분)의 범행이 세상에 드러나고 납치됐던 유벨라(고원희 분)를 구한 문승모(에릭 분)의 활약이 이어졌다. 후반부에는 임철용을 잡기 위한 경찰의 추격이 시작되고, 그의 행방이 묘연해지면서 극 속 긴장감이 증폭됐다.

‘유별나! 문셰프’ 에릭과 고원희의 달달한 기류가 공개됐다. 사진=스토리네트웍스, 글로빅엔터테인먼트
‘유별나! 문셰프’ 에릭과 고원희의 달달한 기류가 공개됐다. 사진=스토리네트웍스, 글로빅엔터테인먼트
임철용의 몰락 이후 서하마을에 평화가 찾아온 가운데 공개된 스틸에는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온 문승모와 유벨라의 모습이 담겨 시선을 집중시킨다. 사진 속 놀랐을 유벨라를 위해 요리를 해주는 문승모와 그의 듬직함에 설레하는 유벨라는 시청자들을 미소짓게 한다.

또한 음식을 두고 장난을 치는 것 같은 두 사람의 익살스러운 표정과 이내 빵 터진 해맑은 웃음은 알콩달콩한 두 사람의 사이를 보여주고 있다. 문승모와 유벨라의 깨발랄 동거 로맨스가 예고되면서 앞으로 이들이 맞이할 엔딩이 어떻게 그려질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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