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우리새끼’ 母벤져스, 장민호 등장에 환호 “성격 좋고, 잘 생기고”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미운우리새끼’ 모벤져스가 장민호 등장에 반가움을 표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이하 ‘미우새’)에는 트롯가수 장민호가 첫 등장했다.

이날 장민호의 등장에 모벤져스는 “박수 한 번 쳐줄까?”라며 화색을 띄었다.

사진설명
박수홍 어머니는 “밤에 잠 안자고 보는데”라고 말했고, 김종국 어머니도 “코로나19를 이것 때문에 잘 견뎠다잖아”라며 웃었다. 이에 박수홍 어머니는 “장민호가 동생들에게 잘하기로 소문났다. 성격이 좋더라. 얼굴도 잘생기고”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를 듣던 홍진영 어머니는 “누가 그랬다. 장민호 눈가 주름 속에 껴서 죽고 싶다고”라며 호탕하게 웃었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