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빅히트엔터테인먼트(이하 빅히트)의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이하 플레디스) 인수합병설이 또 다시 제기됐다.
빅히트와 플레디스 측은 18일 MK스포츠에 “다양한 기회들이 열려있으나 결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
양사의 합병 소식은 앞서 올해 1월에도 흘러나왔다. 당시에도 빅히트 측은 결정된 바가 없다고 부인했다.
빅히트엔터테인먼트의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인수합병설이 또 다시 제기됐다. 사진=옥영화 기자 지난 2월에도 빅히트 아티스트 커뮤니티 플랫폼에 플레디스 소속 세븐틴의 입점 소식이 전해지며 또 한 번 합병설에 제기됐다.
2005년 설립된 빅히트엔터테인먼트는 그룹 방탄소년단,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이현이 소속됐으며, 레이블로 쏘스뮤직의 여자친구 등이 속해있다.
2010년 설립된 플레디스에는 그룹 뉴이스트, 세븐틴, 범주, 나나 등이 소속돼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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