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가수 김필이 5.18 민주화 운동 기념식에 참석해 김광진의 ‘편지’를 열창했다.
18일 오전 광주광역시 동구 옛 전남도청 앞에서는 제40주년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이 개최됐다.
이날 김필은 5.18 민주화 운동 당시 희생된 故임은택 씨의 아내 최정희 씨 편지 낭독에 이어 무대에 올랐다.
김필이 5.18 민주화 운동 기념식에 참석해 김광진의 ‘편지’를 열창했다. 사진= 제40주년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 생중계 캡처 검은색 정장을 입고 등장한 그는 김광진의 ‘편지’를 열창하며 묵직한 울림을 선사했다.
김필의 무대를 보던 유족들을 비롯한 참석자들은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이날 5·18 민주화 운동 기념식에는 문재인 대통령이 직접 참석해 민주유공자들의 희생정신을 기렸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지예은 갑상샘암 수술 극복…넷플릭스 예능 출연
▶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 이달의 소녀 여진, 시선 사로잡는 섹시 핫바디
▶ 이보미 아시안게임 종합격투기 최종 예선 동메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