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화제를 모았던 이태원을 방문한 일명 ‘이태원 아이돌’이 방탄소년단 정국, 아스트로 차은우, NCT 재현, 세븐틴 민규라는 보도가 나왔다.
18일 디스패치는 이태원에 모인 아이돌은 97모임의 주축이며 방탄소년단 정국, 아스트로 차은우, NCT 재현, 세븐틴 민규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정국, 차은우, 재현, 민규 등은 코로나19 검사를 받았고, 결과는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이태원 아이돌’이 97모임 방탄소년단 정국, 아스트로 차은우, NCT 재현, 세븐틴 민규라는 보도가 나왔다. 사진=천정환 기자, 옥영화 기자
앞서 SNS와 온라인상에는 아이돌 그룹 A씨와 다른 그룹의 멤버 B씨가 지난 4월 25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에 위치한 바를 방문했다는 목격담이 제기됐다.
목격담에 따르면 A씨와 B씨는 이태원 클럽 인근에 있는 바를 찾았다. 또 A씨는 해당 바 인근 골목에서 마스크를 착용한 채 버스킹을 하기로 했으며, 친구들과 피자를 먹은 뒤 자리를 떴다는 증언도 이어졌다.
‘이태원 아이돌’ 루머 당시 A씨 소속사 측은 MK스포츠에 “아티스트 사생활 관련해서는 확인해드리지 않고 있다.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B씨 측도 “사생활 부분이라 확인이 불가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jinaaa@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