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XT 범규 “많은 관심 덕에 신인상 10관왕…이제 목표는 단독콘서트”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범규가 또 다른 목표에 대해 언급했다.

18일 오후 투모로우바이투게더(수빈, 연준, 범규, 태현, 휴닝카이)의 두 번째 미니앨범 ‘꿈의 장: ETERNITY’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코로나19 여파로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지난해 3월 데뷔한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다수의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휩쓸며 신인상 10관왕 및 2019 MAMA(Mnet Asian Music Awards) 본상까지 수상하며 대세 신인의 면모를 입증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범규가 또 다른 목표에 대해 언급했다. 사진=김영구 기자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범규가 또 다른 목표에 대해 언급했다. 사진=김영구 기자
‘목표는 신인상’이라고 이야기했던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올해 목표는 무엇일까. 범규는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셔서 신인상 10관왕을 할 수 있었다. 기회가 된다면 단독 콘서트를 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이어 “현재 여러 사정으로 할 수 없지만 언젠가 기쁜 마음으로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그날을 위해 열심히 연습하고 있겠다”라고 덧붙였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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