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면 남연우는 치타의 첫인사에 대해 “전날 술을 많이 드셔서 일어나자마자 나온 느낌이었다. 자연스러웠는데 심쿵했다. 그 이유에 대해 아직 분석하고 있다”라고 털어놓았다.
이후 두 사람의 데이트 모습이 그려졌다. 남연우는 자연스럽게 치타의 집에 놀러와 반려견과 반려묘와 놀아주기도 하고, 치타의 랩 연습을 하는 모습을 지켜봤다.
치타의 랩 연습이 끝난 후, 두 사람은 ‘박이’라는 친구에게 연락해 약속을 잡았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