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동대, 프리데뷔로 보여줄 5人5色 완전체 매력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신인 보이그룹 기동대(GIDONGDAE)가 괴물 신인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기원과 태동, 예현, 진, 호림으로 구성된 기동대는 오는 6월 3일 첫 번째 싱글 발매를 앞두고 준비에 한창이다.

기동대는 지난해부터 공식 SNS 채널을 개설해 다채로운 콘텐츠로 팬들을 만나왔다. 커버 영상으로 퍼포먼스와 보컬의 강점을 드러내거나, 5인 5색 멤버별 매력을 대방출하며 탄탄한 국내외 팬덤을 쌓아오기도 했다.

기동대(GIDONGDAE)가 괴물 신인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사진=2Y엔터테인먼트
기동대(GIDONGDAE)가 괴물 신인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사진=2Y엔터테인먼트
네이버 V LIVE를 통해 소통도 놓치지 않고 있는 기동대는 꾸준히 생방송을 진행, 팬들과 실시간으로 이야기를 나누며 소통형 아티스트로 거듭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프리데뷔 앨범에는 기원이 직접 작곡과 작사에 참여했다고 알려지며 프로듀싱 능력까지 갖춘 완전체 기동대 모습에 대한 대중의 기대감까지 높아지고 있다.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매번 신선한 매력을 뽐내고 있는 기동대는 현재 프리데뷔 준비에 한창이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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