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송현 “2012년 다이빙 시작, 지금까지 외제차 한 대 값 썼다”(숙희네 미장원)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배우 겸 방송인 최송현이 자신의 플렉스(명예, 부 등을 과시하는 행위)를 자랑했다.

오는 30일 방송예정인 STATV(스타티비) 예능프로그램 ‘숙희네 미장원’에서는 세계 각국의 억만장자들이 소개된다.

8세 백만장자부터 세계 최연소 억만장자 카일리 제너의 딸 생일파티 스토리까지 글로벌 ‘영 앤 리치’들의 사연이 공개되는 가운데 오정연, 신아영, 최송현 세 MC들 또한 각자의 플렉스를 소개할 예정이다.

사진설명
오정연은 최근 자신의 SNS에 올려 화제가 되었던 바이크를 공개한다. 신아영은 “남의 오토바이 앞에서 사진만 찍은 줄 알았다”며 놀라워했다. 이어 신아영은 “난 좀 소소한데.. 와인 셀러에 와인이 차곡차곡 쌓여있는 것이 행복하다”며 자신만의 소박한 플렉스를 공유했다. 이에 오정연은 “와인 냉장고가 있다는 자체가 멋있다”며 부럽다는 반응을 보였다.

세 MC 중 가장 스케일이 큰 플렉스를 보여준 사람은 최송현이었다. 다이빙 강사 이재한과 공개 열애중인 최송현은 “나는 2012년에 다이빙을 시작하면서부터 계속 플렉스 중”이라며 “장비, 교육비, 투어비용을 다 합치면 (벤츠) C클래스 정도”라고 밝혀 출연진의 입을 떡 벌어지게 했다는 후문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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