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배우 이동건 측이 조윤희와의 이혼에 대해 “확인중”이라고 밝혔다.
28일 이동건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MK스포츠에 “(이혼에 대해)확인중”이라고 전했다.
이동건과 조윤희는 지난 2016년 KBS2 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을 통해 인연을 맺었다.
배우 이동건 측이 조윤희와의 이혼에 대해 “확인중”이라고 밝혔다. 사진=천정환 기자 이후 두 사람은 2017년 5월 혼인신고를 마쳤다. 4개월 뒤인 9월,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고 12월 딸을 얻었다.
이날 디스패치의 보도에 따르면 조윤희가 양육권을 갖는다.
한편 이동건은 1998년 1집 앨범 ‘Time To Fly’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광끼’ ‘네 멋대로 해라’ ‘상두야 학교 가자’ ‘낭랑 18세’ ‘파리의 연인’ ‘밤이면 밤마다’ 등에 출연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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