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노을은 SNS를 통해 결혼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그는 “와 이렇게 떨릴 수가 있나요?”라며 “그 어떤 생방송보다 긴장되는 거 실화에요?”라고 떨리는 마음을 전했다.
이어 “우선 어제는 저의 결혼 전 마지막 방송이었어요. 후배들의 예쁜 배려와 고생으로 일주일 간 쉬고 돌아올게요”라고 덧붙였다.
조노을은 “일주일 전부터 엄마 등 뒤만 봐도 막 눈물이 나는데 내일은 결혼 선배님들이 알려주신 신나는 노래 흥얼거리기로 눈물을 꼭 안흘리도록 하겠습니다. 모두 감사합니다”라고 감사함을 전했다.
한편 조노을은 2010년부터 MBN 기상캐스터로 활동하고 있다. jinaaa@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