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전소민 복귀 “송지효, 연락 많이 해…언제 오냐고 묻더라”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런닝맨’ 전소민이 복귀를 한 가운데 송지효가 가장 연락을 많이했다고 공개했다.

31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구전마을의 비밀’ 편이 그려졌다.

전소민은 “송지효가 진짜 연락을 많이 했다”라고 밝혔다.

‘런닝맨’ 전소민이 복귀를 한 가운데 송지효가 가장 연락을 많이했다고 공개했다. 사진=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 캡처
‘런닝맨’ 전소민이 복귀를 한 가운데 송지효가 가장 연락을 많이했다고 공개했다. 사진=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 캡처
그는 “내가 한 달 정도 쉰다고 기사가 엄청 나가지 않았냐. 그 이후에 송지효와 통화를 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송지효가 ‘소민아 왜 안 와? 언제 와?’ 이러더라. 진짜 인터넷을 안 하는구나 했다”라고 덧붙였다.

이를 듣던 지석진은 “나는 송지효에게 6일 전에 전화했지만, 아직도 콜백을 받지 못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김수현, SNS 등 활동 재개…광고 화보 공개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김주형 미국 프로골프 상금 300억 원 돌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