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그룹 ‘레드벨벳’ 멤버 조이(본명 박수영)가 근황을 전했다.
조이는 지난달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났다ㅋ”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조이는 교복을 연상케하는 패션으로 발랄하면서도 관능미 넘치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조이 인스타그램 특히 조이의 허리까지 오는 긴 생머리와 레드립은 남성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조이는 최근 종영된 tvN 목요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 OST 파트2에 참여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지예은 갑상샘암 수술 극복…넷플릭스 예능 출연
▶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 이달의 소녀 여진, 시선 사로잡는 섹시 핫바디
▶ 이보미 아시안게임 종합격투기 최종 예선 동메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