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세아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일일깡 내 깡??어디갔니...”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윤세아는 과자 봉지를 든 채 아련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윤세아는 최근 열풍이 불고 있는 ‘1일 1깡’을 언급,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깡’은 2017년 가수 비가 발매한 노래로, 당시 트렌드와 맞지 않다며 조롱 아닌 조롱을 받았다. 하지만 최근 유튜브에서 이른바 ‘1일 1깡’ 열풍이 불며 ‘역주행’ 중이다.
온라인상의 밈(meme)으로만 여겨지던 ‘깡’ 열풍은 지난 16일 MBC ‘놀면 뭐하니?’에 소개되며 오프라인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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