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배우 양미라가 오늘(4일) 득남한 가운데, 소감을 전했다.
양미라는 4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드디어 만났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갓 태어난 아들 발이 담겨 있다.
그는 “엄마 안 힘들게 금방 나와줘서 너무 너무 고마워~”라며 “사랑해 우리 루야”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양미라는 지난 2018년 10월 2살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과 결혼했다.
이후 지난해 11월 SNS를 통해 직접 임신 소식을 알렸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