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방송될 MBC 예능프로그램 ‘공부가 머니?’에서는 지난 방송을 통해 고민과 솔루션을 진행했던 6인의 학생들이 출연, 방송 이후 비하인드와 현실 고민을 나눈다.
이날 방송에는 강성범 아들 강한결, 주희정 딸 주서정, 임승대 아들 임휘, 故 이일재의 딸 이림, 한서경 아들 이새론, 박종진 딸 박민 등 중1부터 고3까지 다양한 학년의 출연자들이 함께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공부가 머니?’에 반가운 얼굴들이 스튜디오를 다시 찾는다. 사진=MBC
먼저, 지난 방송에서 캐나다에 있는 썸남과의 연애로 주목받았던 서정이는 썸이 끝났음을 밝혀 놀라움을 안기는가 하면, 휘는 과학고와 영재반 진학을 원하던 엄마의 압박이 크게 줄어들었음을 고백, 방송 이후 또 어떤 점들이 달라졌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등교 개학을 맞이한 학생들을 위한 전문가들의 특별한 솔루션이 진행된다. 진동섭, 이병훈, 강용철, 강성태 전문가와 함께 6인의 아이들은 각 학년에서 겪고 있는 현실 고민들을 나누며 시청자들의 큰 공감을 불러일으킬 예정이라고.
오랜만에 만나는 반가운 얼굴들과 최고의 전문가들이 공개하는 코로나19 이후 개학 대비 솔루션은 ‘공부가 머니?’에서 확인할 수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