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MK스포츠 취재 결과, 오는 6월 중 발표하는 김호중의 정규앨범의 첫 곡인 ‘할무니’ 뮤직비디오에 손숙이 할머니 역할로 출연한다.
김호중의 ‘할무니’는 정규앨범의 시작을 알리는 곡으로, 유년시절 할머니와 살던 시절을 그리워하는 내용을 그린다.
또 김호중은 ‘할무니’ 발매에 맞춰 기부에 나선다. 1억원 상당의 손소독제를 전국에 계신 할머니들에게 전달한다.
한편 김호중은 인기리에 종영한 TV조선 ‘미스터트롯’에 출연해 큰 인기를 얻으며 최종 4위에 이름을 올렸다.
‘트바로티’라는 애칭으로 사랑받고 있는 김호중은 현재 JTBC 예능프로그램 ‘위대한 배태랑’에 고정 출연중이며, SBS ‘미운우리새끼’, MC ‘전지적 참견 시점’ 등 인기 예능 출연도 연이어 확정지어 팬들의 기대를 키우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