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웨이’ 최유나 “타의에 의한 공백기…절망적이었다” [MK★TV픽]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마이웨이’ 최유나가 공백기를 겪은 심경을 전했다.

8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이하 ‘마이웨이’)에는 가수 최유나의 인생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최유나는 가수 활동 위기의 순간도 있었다며 “중간 중간에 본의 아니게 타의에 의해서 약간의 공백기가 있었다”라고 운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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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적나라하게 표현은 할 수 없지만 그 순간은 정말 저에게 대단한 큰 아픔이었다”라고 털어놨다. 그는 “무대가 없다는 건 거의 절망적인 것이지 않나. 공백가 좀 길었다”라고 말했다.

공백기 중 리메이크 앨범 제작을 제안 받았다는 최유나는 “그때 ‘카페 여행’이라는 걸 만들었다. 1집부터 8집까지 냈는데 800만 장이 나갔다”라며 “그때 느낀 게 나를 아껴주시는 분들이 많구나, 나는 끝까지 노래해야하는구나 싶었다”라고 설명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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