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꼰대인턴’, 수목극 화제성 1위 등극…박해진X김응수 브로맨스에 ‘뜨거운 반응’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꼰대인턴’이 수목드라마 화제성 1위에 올랐다.

지난 8일 온라인 언론 및 빅데이터 전문 분석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6월 1주 차(6월 1일~6월 7일) TV화제성 자료에 따르면 MBC 수목미니시리즈 ‘꼰대인턴’이 수목드라마 화제성 순위에서 1위를 차지했다.

더불어 현재 방영 중인 국내 전체 드라마 화제성 순위에서는 3위에 올랐으며, 전체 뉴스 화제성 순위에서도 압도적인 점유율로 3주 연속 1위를 굳건히 지켰다.

‘꼰대인턴’이 수목드라마 화제성 1위에 올랐다. 사진=‘꼰대인턴’ 포스터
‘꼰대인턴’이 수목드라마 화제성 1위에 올랐다. 사진=‘꼰대인턴’ 포스터
6월 첫째 주 방영된 ‘꼰대인턴’에서는 방송인 장성규와 개그맨 정성호가 특별 출연해 방송 전부터 뜨거운 화제를 모았고, 두 사람은 기대 이상의 연기력을 보여주며 많은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 가수 영탁이 예고편에 등장해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특히 악연으로 얽혀있던 주인공 가열찬(박해진 분)과 이만식(김응수 분)이 바퀴벌레 사건을 기점으로 서로를 향해 마음을 여는 모습이 그려져 더 이목을 집중시켰다.

두 사람이 발산하는 독보적인 브로맨스에 시청자들은 열광했고, 영화 ‘아가씨’의 명대사를 오마주한 대사까지 화제가 되면서 온라인 반응은 그 어느 때보다 뜨거웠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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