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배우 이민정이 방구석여행챌린지에 동참한 가운데, 이병헌이 아내 이민정의 골프 실력에 한숨을 크게 쉬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민정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작년 하와이... 나도 #방구석여행챌린지 피터 안들어갔을 때 남편의 현실 한숨”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하와이에서 이민정이 골프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배우 이병헌이 아내 이민정 골프 실력에 한숨을 쉬었다. 사진=이민정 인스타그램 이어 이민정이 친 공이 홀에 들어가지 못한 상황이 펼쳐졌다. 그러자 이병헌은 “에휴”라고 크게 한숨을 내쉬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한숨 쉬는 거 진짜 웃기다” “이 영상 왜 이렇게 공감 가지?” “이건 꼭 소리 키고 봐야 한다” 등의 반응으 보이고 있다.
한편 이민정은 현재 방영 중인 KBS2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에 출연하고 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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