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유퉁이 주취자로부터 준비중이던 미술전의 작품 등을 탈취 당했다.
11일 스포츠경향은 유퉁이 지난 10일 창원 중부경찰서에 CCTV와 녹취 자료를 첨부해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최모씨 등 사람들이 허락도 없이 그의 서화 작품을 다른 사람에게 주려했고, 폭언과 협박당했다.
또 최 모씨 등은 음식값을 계산하지 않았고, 말리는 동네사람들에게까지 폭언과 행패를 부렸다.
이후 유퉁은 인근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으며, 현재 사건이 발생한 가게도 부동산에 내놓았다.
한편 유퉁은 1987년 영화 ‘나그네는 길에서도 쉬지않는다’로 데뷔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 김수현, SNS 등 활동 재개…광고 화보 공개
▶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 김주형 미국 프로골프 상금 300억 원 돌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