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퀴 달린 집’ 김희원 “여진구와 세대차이? 대화 잘 통해 느끼지 못해”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바퀴 달린 집’ 김희원이 여진구에 대해 언급했다.

11일 오후 tvN 예능프로그램 ‘바퀴 달린 집’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생중계됐다. 이날 강궁PD를 비롯해 배우 성동일, 김희원, 여진구가 자리에 참석했다.

김희원은 출연 소감에 대해 “(성)동일이 형이 되게 좋다. 같이 다니면 배울 점이 많겠다는 마음이 제일 컸다. 변화도 필요하겠다는 생각을 했다. 정말 인생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바퀴 달린 집’ 김희원이 여진구에 대해 언급했다. 사진=tvN
‘바퀴 달린 집’ 김희원이 여진구에 대해 언급했다. 사진=tvN
또 나이차이 많이 나는 여진구에 대해 “사실 저는 나이 차이를 정말 못 느꼈다”라고 멋쩍어했다. 이어 “대화도 잘되고 세대차를 느끼는 게 없었다. 우리가 잘못된 건지, 여기가 잘못된 건지. 전혀 그런 거 없이 좋았다”라고 털어놓았다.

한편 ‘바퀴 달린 집’은 성동일, 김희원, 여진구가 바퀴 달린 집을 타고 전국 방방곡곡을 앞마당 삼아 살아보는 과정을 그리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11일 밤 9시 20분 첫 방송.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위, 사과 후에도 몰래 영상 지우기 바쁘다
이진호 불법도박 및 음주운전 집행유예 3년 선고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맷 데이먼 딸들의 놀라운 미모와 글래머 몸매
메이저리그 경험한 투수 고우석 LG트윈스 복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