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1박2일 시즌4’ 딘딘이 마지막 퇴근자로 확정됐다.
14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1박2일 시즌4’는 당일 퇴근 특집이 그려졌다.
이날 해남으로 가는 두 번째 휴게소에 도착한 가운데, 제작진은 최후의 1인을 뽑기로 했다.
최후의 1인을 뽑는 기준은 진짜 자동차 키를 찾는 것. 딘딘은 “프로그램이 너무 독하다”며 짜증을 냈다.
딘딘, 문세윤은 담당 작가가 키를 눌러보기로 합의했다. 마지막 결정의 순간에서 딘딘의 담당 작가가 갖고 있던 키가 진짜 자동차키임이 밝혀졌다.
퇴근이 확정되자 딘딘은 환호하며 폭풍 세리머니를 펼쳤다. 문세윤은 홀로 남해로 향하게 됐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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