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문세윤이 스페셜 DJ로 참여했다. 개그우먼 이은형과 홍윤화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근황 토크하던 중, 홍윤화는 JTBC ‘1호가 될 순 없어’ 섭외 들어온 적이 없냐고 물어보자 “저희가 13호라고 들었다”라며 답했다.
이에 ‘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 중인 이은형은 “저희가 1호가 될 걸 예상하시고 (중간 합류를)많이 준비를 하시더라. 다들 기대하고 있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많은 분들이 알아보고, 많은 분들이 욕을 하시더라. 그 (강재준)배는 너 혼자 보라고. 방송이라서 그나마 입은 건다. 진짜 알몸으로 돌아다닌다”라고 폭로했다.
한편 이를 듣고 있던 문세윤은 “가게를 주변 사람들이 쫄딱 망해서 그만두는 줄 안다. 아니지 않냐”라고 말했다. 이은형은 “이전도 생각하고 (코로나19 때문에)안전을 생각해서 그렇다. 걱정하시더라. 대신 그 덕분에 구독자가 많이 늘었다”라고 털어놓았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