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외식하는 날’ 김호중이 호중코스를 공개한다.
17일 오후 방송되는 SBS FiL(에스비에스 필) ‘외식하는 날’에는 ‘트바로티’ 김호중이 출연한다.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는 김호중이 고기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표현했다.
김호중은 과거를 회상하며 “그때는 뭐 힘드니까 고기 향기가 미치겠더라”라고 털어놨다.
이어 “이제는 뭐 얼마 안하더라”라고 자신있게 외치며 ‘호중코스’를 소개했다.
김호중은 “식감을 먼저 느껴야 한다”며 갈매기살을 주문했다. 이어 “가면 갈수록 부드러워야 한다”며 삼겹살을 굽는 모습이 등장했다.
특히 그는 “마지막은 필살기가 있다”라고 말해 김호중만의 먹방 꿀팁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지예은 갑상샘암 수술 극복…넷플릭스 예능 출연
▶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 이달의 소녀 여진, 시선 사로잡는 섹시 핫바디
▶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