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가 머니?"에 작곡가 윤일상과 주영훈이 전문가로 등장한다. 사진=MBC 공부가 머니?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공부가 머니?'에 작곡가 윤일상과 주영훈이 전문가로 등장한다.
오는 19일 오후 방송되는 MBC '공부가 머니?'(기획 박현석/ 프로듀서 선혜윤)에서는 싱어송라이터가 되고 싶어하는 트로트 가수 남승민의 고민 사연에, 작곡가 윤일상과 주영훈이 전문가로 출연한다고 해 관심이 쏠린다.
윤일상은 지금까지 저작권 협회 등록곡만 864곡에 히트곡은 무려 400여 곡.
"공부가 머니?"에 작곡가 윤일상과 주영훈이 전문가로 등장한다. 사진=MBC 공부가 머니?
옆에서 윤일상 씨의 절반 정도 된다며 겸손한 모습을 보이던 주영훈 역시, 작사 작곡 모두 포함하면 비슷한 수준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낸다.
수많은 히트곡과 방송 출연으로 이미 유명한 두 사람이지만, 윤일상과 주영훈이 동시에 한 방송에 출연하는 건 '공부가 머니?'가 처음이라고 해 더욱 기대가 모아진다.
윤일상과 주영훈은 싱어송라이터를 꿈꾸는 승민이의 고민 사연에 작곡을 시작하게 된 계기부터 싱어송라이터의 장단점 등 선배이자, 전문가로서 아낌없는 정보를 대방출할 예정이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