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다다’ 오윤아·기도훈, 본격 러브라인…묘한 눈맞춤 포착 [MK★TV컷]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한다다’ 오윤아와 기도훈의 두근거리는 눈맞춤이 포착됐다.

27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극본 양희승, 안아름, 연출 이재상,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본팩토리) 53, 54회에서는 서로를 의식하는 오윤아(송가희 역)와 기도훈(박효신 역)의 묘한 분위기로 설렘의 온도를 한층 높인다.

앞서 방송에서는 송가희(오윤아 분)와 박효신(기도훈 분)의 로맨스가 진전되며 설렘을 안겼다.

‘한다다’ 오윤아와 기도훈의 두근거리는 눈맞춤이 포착됐다. 사진=스튜디오드래곤, 본팩토리
‘한다다’ 오윤아와 기도훈의 두근거리는 눈맞춤이 포착됐다. 사진=스튜디오드래곤, 본팩토리
함께 방문했던 백화점에서 송가희의 전남편 김승현(배호근 분)을 만났고, 박효신은 자신을 ‘조카’냐고 묻는 그에게 불편한 기색을 드러낸 것. 박효신은 부러 “가희야, 가자”라며 송가희의 어깨를 감싸 안으며 보는 이들의 심장을 간질거리게 만들었다.

이런 가운데 따뜻한 시선을 주고받는 송가희와 박효신의 모습이 공개돼 흥미를 자극한다.

설렘이 가득 담겨 있는 눈빛과 서로를 향하고 있는 시선 등 서로를 의식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은근한 긴장과 두근거림을 자아낼 예정이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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