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운동도 꾸준히 하고 머리도 비우는 방법도 찾으려고 하고 듣는 방법도 찾으려 한다. 인생의 전환점이 된 것 같다”고 설명했다.
그는 “스스로 삶의 목표, 방향을 정리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던 것 같다. 지금부터 시작되는 저의 삶은 모든 책임은 이제 저에게 오게 되지 않나. 그렇기 때문에 신중하게 움직이고 싶지만 그렇다고 재미없게 살고 싶지는 않다”라며 웃었다.
그러면서 “작품에 있어서도 정말 신중하게 한 작품 한 작품 시작하는 마음으로 활동해가고 싶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jinaaa@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