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개그우먼 안영미가 송은이 대표의 품에 새로운 둥지를 튼 소감을 전했다.
안영미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송은이슨배님~ 아직도 철이 없는 무지랭이들 거둬주셔서 감사합니닷”이라고 글을 올렸다.
이어 “어떤 일이 있어듀 저희 버리시믄 안대엽~~~~ 약~~~속~~~”이라고 송은이를 향한 마음을 재치 있게 드러냈다.
안영미가 송은이 대표의 품에 새로운 둥지를 튼 소감을 전했다. 사진=안영미 인스타그램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안영미가 신봉선, 김신영과 함께 코믹한 분장을 한 채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안영미는 ‘#미디어랩시소 #신봉선 #김신영 #한솥밥 #샐럽파이브 #뽀에버’라고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이적 사실을 알렸다.
한편 ‘컨텐츠랩 비보’에서 설립한 ‘미디어랩 시소’는 대표 송은이를 비롯해 신봉선과 유재환, 그리고 김신영이 소속돼 있다. 안영미는 ‘5호 연예인’으로 이름을 올렸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