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GKIZ I:KAN, 2020년 레트로 열풍 이어갈 주역 등장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그룹 동키즈(DONGKIZ) 멤버 문익과 재찬이 레트로 감성을 재해석한다.

4일 동키즈 공식 SNS 채널을 통해 ‘DONGKIZ I:KAN’(동키즈 아이캔)의 신곡 ‘Y.O.U’(유) 뮤직비디오 티저가 공개됐다.

공개된 티저 속 문익과 재찬은 스포티하면서도 캐주얼한 스타일링을 찰떡같이 소화하는가 하면, 아날로그 틱한 소품들로 두 사람이 보여줄 확실한 콘셉트까지 자랑하고 있다.

사진=DONGKIZ I:KAN ‘Y.O.U’ 티저 영상 캡처
사진=DONGKIZ I:KAN ‘Y.O.U’ 티저 영상 캡처
특히 두 사람의 칼군무가 돋보이는 것은 물론, 신나는 비트와 소년미 넘치는 보컬이 흘러나오며 베일을 벗을 ‘Y.O.U’에 대한 궁금증도 한층 높이고 있다. 문익의 ‘IK’과 재찬의 ‘CHAN’에서 스펠링을 따와 탄생한 ‘DONGKIZ I:KAN’은 ‘모든 것을 이뤄낼 수 있다’는 포부를 담아낸 만큼 20대의 풋풋함과 청량함으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또한 ‘Y.O.U’는 2020년 레트로 열풍을 불러일으킨 뮤지션 기린(KIRIN)과 프로듀서 브론즈(BRONZE)가 작업에 참여, 1990년대 뉴 잭 스윙 장르의 곡을 DONGKIZ I:KAN만의 감성으로 완성시켰다.

레트로 열풍을 이어갈 DONGKIZ I:KAN의 ‘Y.O.U’는 오는 7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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