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지웅쇼’ 하재숙 “피아노 좀 치는 편…음악하는 드라마 해보고 싶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허지웅쇼’ 하재숙이 만능 엔터테이너의 면모를 자랑했다.

8일 오전 방송된 SBS 러브FM ‘허지웅쇼’에서는 하재숙이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펼쳤다.

DJ 허지웅은 하재숙이 잘 하는 것들에 대해 궁금해 했다.

사진설명
하재숙은 “피아노를 좀 친다. 피아노는 어렸을 때 배운건데 취미로 치는 걸 좋아한다”라고 답했다. 그는 “나중에 음악하는 드라마를 해보고 싶을 정도다. 클래식, 재즈 골고루 한다”라고 말했다.

또한 하재숙은 “스쿠버 다이빙 강사로 활동 중이다. 스키, 수영, 필라테스, 춤추는 거 다 자신있다”라고 밝혔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솔비, 이규한과 내년 결혼 발표…커플 사진 공개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르세라핌 사쿠라, 탄력 넘치는 글래머 몸매 공개
▶ 오마이걸 효정, 고혹적이고 성숙한 비키니 자태
▶ 프로야구 홀드왕 안지만, 사기죄 징역 20개월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